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 77억 전셋집 공개로 화제영화 리뷰 채널 '지무비'를 운영하는 유튜버 지무비(본명 나현갑)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06㎡(약 75평)에 보증금 77억원을 내고 전세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 그의 고급 전셋집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지무비는 방송에서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니 집에 모든 돈을 투자했다"고 밝히며,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국내 최고가 전세 기록, '나인원한남'의 위엄지무비가 전세 계약을 맺은 77억원은 동일 면적 기준 전세 거래 중 최고가 수준입니다. 이는 지난해 5월 70억원에 거래된 사례와 비교했을 때 더욱 높은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