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의 전말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 '호석촌'이 축산물 회사 A업체에 약 4,000만 원의 대금을 미지급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장우 소속사 측은 호석촌이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대금을 전액 지급했으며, A업체와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무진이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절친 대표, 논란의 중심에 서다하지만 디스패치의 추가 보도에 따르면, 호석촌의 대표가 곧 무진의 대표이며, 이 인물은 이장우와 20년 지기 절친인 B씨로 밝혀졌습니다. B씨는 호석촌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무진 법인등기에서는 감사로 등재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이장우 측이 처음 해명했던 내용과 달리, 두 법인의 운영이 긴밀하게 얽혀 있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