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전참시' 출연해 솔직 입담 과시가수 겸 배우 나나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10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곧 마흔을 앞둔 나나는 매니저의 연애 관련 질문에 '연애는 다 자투리 시간에 쓱 하는 거다'라고 재치 있게 답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나나는 '꾸준히 잘 만난다'는 깜짝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상형은 '세심하고 부드러운 사람',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나나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세심하고 성격이 부드러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외모는 점점 안 보게 되는 것 같다'며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습니다. 언젠가 좋은 사람을 만나리라는 기대를 내비쳤습니다. 채종석과 열애설, 소속사는 '사생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