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의 연애2’ 종영, 최유빈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프로그램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최유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예쁘게 바라봐 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덧붙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윤후와의 커플 사진 공개, 훈훈했던 출연진과의 추억최유빈은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