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여의도 회사에서 인턴으로 깜짝 변신!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의도에 위치한 회사에 출근하는 모습과 함께, 사내 동료에게 사인을 해주는 등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효민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팬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사원증까지 완벽 장착! 효민의 긍정 에너지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사원증을 착용한 채 회사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탕비실에서 간식을 챙기는 모습과 함께 '인턴이라'는 말풍선을 달아, 솔직하고 유쾌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효민의 긍정적인 에너지는 동료들은 물론, 팬들에게도 기분 좋은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