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 지연, 선수들의 피로 누적한국 야구 대표팀의 전세기 출발이 예상치 못하게 지연되어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초 예정보다 6시간 지연된 16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선수들은 15시간 이상의 비행과 13시간의 시차를 극복하고 경기에 임해야 했으며, 이는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단 한 경기를 치르고 귀국하는 상황에서 항공편 지연은 선수들에게 더욱 힘든 상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미국행 선수들과 국내 복귀 선수들의 일정이정후, 김혜성 등 메이저리그 소속 선수들은 곧바로 각자의 스프링캠프로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KBO 리그 선수들은 16일 새벽 인천공항 도착 후에도 소속팀의 시범경기에 출전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KIA 타이거즈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