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이 타츠야, 메이저리그 진출의 갈림길LA 다저스를 꺾고 싶다고 발언한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가 포스팅 마감까지 나흘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공식 오퍼를 받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프로 9년 차의 베테랑 투수 이마이는 이번 시즌 24경기에서 163.2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92, 10승 5패를 기록하며 세이부 라이온스의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ESPN은 2025-26시즌 스토브리그 랭킹 5위에 이마이를 선정하며 그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습니다. 예상 몸값 2억 달러, 현실은?현지 언론들은 이마이가 포스팅을 신청했을 때 최소 1억 달러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등 빅마켓 팀들의 참전이 예상되면서 최대 2억 달러까지 몸값이 치솟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