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근황 공개배우 전소민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하여, 7년간 함께했던 '런닝맨' 하차 후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고정 수입이 끊긴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고, 저축해둔 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어 카페 알바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변화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과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색 조건으로 카페 알바 임한 사연전소민은 카페 아르바이트를 할 때 특별한 조건을 내걸었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모자와 마스크를 쓰지 않는 조건이었는데, 이는 자신의 얼굴을 알아보게 하여 가게 홍보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단순히 일을 하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