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건의 시작귀가하던 신고자가 빌라 지하에서 나는 악취를 따라갔다가 문이 열린 집 안에서 끔찍한 광경을 목격합니다. 방안은 피로 뒤덮여 있었고, 젊은 여성이 천장을 바라본 채 쓰러져 있었습니다. 시신은 심하게 부패하여 구더기가 들끓었고, 배 위에는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칼이 놓여 있었습니다. 강제 침입 흔적이나 사라진 물건은 없어 사건은 미궁에 빠지는 듯했습니다. 범인 추적의 단서들현장 감식 결과, 서랍장과 현관문 손잡이에서 닦은 흔적이 발견되었고, 240mm 사이즈의 혈흔 족적이 발견되어 범인이 여성일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단순 강도 사건이 아님을 시사했습니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한 형사들의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스 검침원의 미스터리피해자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친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