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현장: 광화문, 그리고 6천 명의 외침18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사랑제일교회 전국 주일 연합예배에 경찰 비공식 추산 6천 명이 모였습니다. 전광훈 목사의 부재 속에서, 신도들은 그의 석방을 간절히 염원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경찰은 당초 차로 점용을 금지하고 인도에서 예배하게 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지난주와 비슷한 인원이 몰리면서 예배는 그대로 진행되었습니다. 고난 속의 기도: '헛되지 않도록'연단에 오른 연사는 전 목사의 고난이 헛되지 않도록 주님이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의 조속한 석방을 염원하며, 신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들의 기도는 단순히 개인적인 소망을 넘어, 공동체의 단결과 믿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기적을 바라는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