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이재명 대통령 겨냥 비판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팔겠다고 공언했던 분당 아파트에 대해 '집을 팔겠다'는 약속을 한 지 67일째 감감무소식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대통령 아파트의 등기부등본을 공개하며, 재건축 시세 차익을 노리지 말고 현금 청산보다 낮은 가격에 팔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이재명표 누더기 부동산 정책'의 허점을 지적하며, 월세 폭등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입니다. 부동산 정책의 허점과 시세 차익 논란주진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 소유한 해당 아파트가 보유 기간 10년을 채우지 못해 집을 팔아도 입주권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로 인해 구매자는 현금 청산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