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한국에서의 특별한 아침 풍경걸그룹 빌리(Billlie)의 멤버 츠키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한국살이 10년 차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핑크빛 공주방에서 눈을 뜬 츠키는 햇빛을 피해 검은색으로 꾸며진 거실에서 편안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일어나자마자 TV를 켜고 영화 '어쩔수가 없다'를 한국어 자막으로 시청하며 모르는 단어를 휴대폰으로 검색하는 등, 꾸준히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파격적인 한국어 학습법: 6개월간의 부모님과의 단절12살에 처음 한국에 온 츠키는 놀라운 한국어 학습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처음 올 때는 부모님이랑 6개월 정도 연락을 끊었다"며, "일본말을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연락을 안 했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30개의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