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발라드의 아이콘, 유열의 귀환1986년 데뷔 이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유열 감성'을 정의하며 80년대 한국 발라드를 대표했던 가수 유열 씨가 오랜 투병 끝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2023년 '폐섬유증' 진단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사망 선고까지 받았던 안타까운 소식 이후, 그의 복귀는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741회 '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을 통해 그의 다사다난했던 투병 이야기와 현재의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유열 씨의 명곡들을 되짚어볼 후배 아티스트로는 노민우, 에녹, 우디, 라포엠, 리베란테(김지훈&진원)가 함께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