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베테랑도 속인 나영석 PD의 치밀한 납치극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을 속여 여행을 떠나게 하며 시청률 5배 급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예능 베테랑인 세 사람을 속이기 위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까지 기획하는 나영석 PD의 치밀함이 돋보였습니다. 출연진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무사 출발, 무사 귀환 기원'이라는 현수막을 보고 당황하며 '이게 어디서부터 짜인 거지?'라며 경악했습니다. 속옷도 없이 시작된 '리미티드' 여행의 혹독함이번 '꽃보다 청춘'은 매일 다른 시·군으로 이동, 하루 용돈 10만 원, 휴대폰 사용 금지, 매일 오전 베네핏 제공이라는 '리미티드' 조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KTX 푯값으로 용돈의 절반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