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D들의 넷플릭스 러시, 그 이면의 그림자과거 '무한도전'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김태호 PD가 넷플릭스를 통해 새로운 예능을 선보였지만, 기대와 달리 혹평과 함께 처참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유명 연예인만을 앞세웠다는 지적과 함께 '식상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과거의 영광과는 거리가 먼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제니, 박보검 등 초호화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0%~1%대 시청률에 머물렀습니다. 이효리와 함께한 '서울체크인', '먹보와 털보', 지드래곤과 함께한 '굿데이(Good Day)' 역시 대중의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도전, '예능 명가' 재건을 위한 몸부림김태호 PD의 영상 제작사 테오(TEO)는 '데스게임:천만원을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