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의 대장정, '극한84'의 막을 내리다'극한84'가 약 1년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10부작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나 혼자 산다'의 확장 프로젝트로, 기안84가 극한의 마라톤 환경에서 자신을 시험하며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초극한 러닝 예능입니다. 박수빈 PD는 기안84가 1년 동안 주 4-5일을 달리며 프로젝트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종료 후 기안84는 한동안 달리기를 쉬었다고 합니다. 기안84, 한 달 300km 러닝의 놀라운 기록박수빈 PD는 기안84가 촬영 종료 후 한동안 달리기를 쉬었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거의 한 달에 300km 이상을 달렸으며, 이로 인해 한 달 정도 휴식을 취한 후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기안84는 '서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