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및 초기 대응식품가공업체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 컨베이어 벨트 끼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A씨가 크게 다쳤으며, 현재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끼임 사고를 방지하는 안전 덮개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경찰 및 노동부 조사 착수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해당 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 작업계획서, 안전관리 서류, 재발방지 대책 자료 등을 확보하여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아워홈과 하청업체 안전관리자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전반적인 안전 관리 감독 강화노동부는 끼임, 부딪힘, 절단 등 재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아워홈 제조공장 8곳에 대해서도 감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