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담백, 30기 옥순의 연애 이야기'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연인 영수와의 러브스토리를 직접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옥순은 최근 진행된 무물 타임을 통해 영수와의 열애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몰래 데이트에 대한 질문에는 '아무도 저희에게 관심이 없으셨다'며 소탈한 면모를 보였고,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것도 진행된 건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연애부터 차근차근 예쁘게 잘 해나가볼게요. 근데 또 금방 소식 들고 올수도 있어요?'라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애칭부터 질투까지, 영수와의 관계 엿보기옥순은 영수와의 애칭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처음에는 서로 영수 옥순이라고 불렀는데 이제는 자기라고 부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영수가 생각보다 질투가 많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