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부진 속 애틀랜타의 결정 배경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내야수 김하성을 포기하지 않기로 한 내부 결정 배경이 공개되었습니다. 김하성은 이번 시즌 타율 0.067이라는 메이저리그 커리어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단은 트레이드나 방출을 전혀 논의하지 않았습니다. 계약 조건과 구단의 변함없는 신뢰김하성의 이번 시즌 고액 연봉인 2000만 달러(약 282억 원)는 타 구단 이적이나 방출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연봉 문제 외에도 구단 측의 변함없는 신뢰가 결정적인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애틀랜타 수뇌부는 김하성이 빅리그에서 쌓아온 과거 실적을 깊이 신뢰하고 있습니다. 김하성의 수비 능력과 향후 전망내야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