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을 딛고 일어선 작명가 박대희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한 성명학자 박대희 씨가 10대 시절 식모살이부터 시작해 작명가로서 큰 성공을 거둔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20년간 이름 연구에만 몰두해 온 그는 1년 치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박 씨는 과거 버스비가 없어 4km를 걸어 다니고, 예방 접종비조차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부잣집 식모살이를 하며 겪었던 서러움도 털어놓았습니다. 이러한 역경 속에서 사주명리학에 몰두하게 되었고, 20대 후반 철학관을 열어 입소문을 타며 승승장구했습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손님을 맞이하며 은행에서 직접 돈을 수거해 갈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합니다. 남편에게 선물한 4층 저택과 애정 가득한 러브스토리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