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월세 1300만원' 고급 주택 떠나는 이유씨스타 출신 소유가 서울 한남동의 고급 주택을 떠나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해당 주택은 월세가 13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유는 이곳에서 6년간 거주했습니다. 이사 결정의 주된 이유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결혼을 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이제는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 그럼 굳이 여기 살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자신의 결혼관을 드러냈습니다. 이와 함께 월세 금액에 대한 오해도 해명하며, 현재 시세는 1300만원이지만 자신이 거주할 당시에는 이보다 낮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까다로운 입주 조건과 특별한 관리 서비스소유가 거주했던 한남동 주택은 입주 조건이 매우 까다로웠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변에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