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아파트의 영예, 에테르노청담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최고가 아파트의 영예는 2년 연속 '에테르노청담'에게 돌아갔습니다. 전용면적 464.11㎡의 공시가격은 무려 325억 7천만원에 달하며, 이는 지난해 대비 125억 1천만원(62.4%)이나 상승한 수치입니다. 2023년 말 준공된 이 한강 변 아파트는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라파엘 모네오의 설계와 현대건설의 시공으로 탄생했으며, 분양가 상한제와 공개 청약 규제를 피할 수 있는 29가구 규모의 희소성을 자랑합니다. 2024년 공시가격 산정 대상이 되자마자 2위로 진입한 이래, 2년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공시가격 상위권 경쟁, 나인원한남과 PH129의 변화에테르노청담의 뒤를 이어 2위에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나인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