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속 반려견 맥스, 빠진 이유 해명방송인 이다은이 최근 공개한 가족사진에 반려견 맥스가 함께하지 못한 이유를 직접 해명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이 맥스가 '순위에서 밀렸다'거나 '노출을 안 한다'는 추측을 제기하자, 이다은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가족사진은 작년 말에 촬영되었으며, 당시 막내 아들 남주 군이 강아지를 다루는 데 미숙하여 맥스가 스트레스를 받고 입질로 인해 남주 군의 얼굴에 상처가 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촬영 당일 맥스를 통제할 수 있는 남편 윤남기 씨도 지쳐 있었고, 맥스에게도 촬영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촬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은 현재도 산책 등 반려견을 최선을 다해 케어하고 있다며 팬들의 염려를 덜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