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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귀환! BTS, 뉴욕 완전체 무대서 '아리랑' 열창하며 팬심 저격

pmdesk 2026. 3. 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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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뉴욕 완전체 무대서 4년 만에 감격 상봉

그룹 방탄소년단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미국 뉴욕 땅을 밟았습니다23일(현지시간)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뉴욕 맨해튼 피어 17 루프탑에서 개최한 특별 행사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에 참석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방탄소년단이 마지막으로 미국 무대에 완전체로 섰던 것은 2022년 4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였습니다. 멤버 지민은 "중요한 건 저희가 오랜만에 다같이 돌아왔다는 것"이라며 "행복한 순간이고, 보고 싶었다. 드디어 이렇게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게 돼서 영광"이라고 공식 인사를 전했습니다.

 

 

 

 

신곡 '아리랑' 최초 공개, 팬들과의 특별한 약속

이날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해 ‘노멀’(NORMAL), ‘FYA’ 등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RM은 앨범의 메시지와 관련, "우리가 여기 있다는 점. 두 번째는 우리가 여기 다 함께 있다는 점을 아미들이 기억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하며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확인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스포티파이가 초대한 아미 1000명이 참여했으며, 롤링스톤·빌보드·USA투데이 등 현지 유력 매체들이 실시간으로 보도하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역사적인 뉴욕 무대, BTS의 빛나는 순간

공연이 열린 피어17은 이스트강과 브루클린 브리지의 전경이 보이는 유명 콘서트장으로, 스눕독과 에미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열렸던 곳입니다RM은 "이런 역사적인 장소에서 공연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쇼를 펼친 뒤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이번 뉴욕 무대에 이어 25∼26일(현지시간)에는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BTS, 4년 만의 완전체 귀환! 뉴욕을 뜨겁게 달군 감동의 무대

그룹 방탄소년단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미국 뉴욕 무대에 섰습니다. 스포티파이 행사에서 신곡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 등을 최초 공개하며 팬들과 감격적인 재회를 했습니다. RM은 '우리가 여기 다 함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뉴욕 무대는 BTS의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아미들이 궁금해하는 BTS 컴백 소식

Q.이번 뉴욕 행사는 어떤 행사였나요?

A.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주최한 특별 행사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로, 방탄소년단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고 팬들과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Q.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완전체로 무대에 선 것은 언제 이후인가요?

A.2022년 4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약 4년 만입니다.

 

Q.이번에 공개된 신곡 '아리랑'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RM은 '우리가 여기 있다는 점. 두 번째는 우리가 여기 다 함께 있다는 점을 아미들이 기억했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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