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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2곳만 지키면 승리?' 장동혁 목표에 맹비난…보수 재건 의지 피력

pmdesk 2026. 3. 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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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동혁의 '서울·부산 수성' 목표에 직격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가 제시한 6·3 지방선거 목표인 '서울과 부산 수성'에 대해 "다른 곳에 뛰는 사람들은 그냥 지는 것이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채널A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6·25 전쟁이 났는데 부산만 지키고 나머지 다 뺏기면 승리한 것으로 치겠다는 얘기"라며, 공천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2곳만 지키면 이긴다'는 발상이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보수 재건 집중, 역할 있다면 피하지 않겠다

자신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해 한 전 대표는 "보수 재건에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역할이 있다면 피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이는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주호영과의 '주한 연대' 가능성 시사

대구시장 후보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의 연대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우리는 이미 연대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주 의원이 무소속으로 대구시장에 출마하고, 한 전 대표가 주 의원이 사퇴한 지역구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공동 전선 구축 시나리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으로 보입니다. 한 전 대표는 상식적인 정치인들이 뜻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모임 '범죄 단체' 규정, 국정조사 비판

검사 출신인 한 전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공취모)'을 "범죄 단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이 주도하는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이재명 재판이 유죄가 나올 테니 이런 추잡한 짓이라도 해서 막겠다는 것"이라며, 자신을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동훈, 보수 재건 위한 '결단' 임박?

한동훈 전 대표가 당 지도부의 선거 목표 설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보수 재건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주호영 부의장과의 연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민주당의 정치적 행보를 강하게 비판하는 등 향후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대표를 비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장동혁 대표가 제시한 6·3 지방선거 목표인 '서울과 부산 수성'이 다른 지역의 패배를 용인하는 것으로 해석되어, 한 전 대표는 이를 '다른 곳에 뛰는 사람들은 그냥 지는 것이냐'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Q.한동훈 전 대표의 보수 재건 의지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나요?

A.한 전 대표는 보수 재건에 집중하며, 필요한 역할이 있다면 피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향후 자신의 정치적 행보와 관련하여 보수 진영의 재건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Q.주호영 부의장과의 '주한 연대'는 어떤 시나리오인가요?

A.주호영 부의장이 무소속으로 대구시장에 출마하고, 한동훈 전 대표가 주 의원이 사퇴한 지역구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공동 전선을 구축하는 시나리오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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