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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오빠 논란' 해명: 정청래 대표가 시킨 것? 진실은?

pmdesk 2026. 5. 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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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후보, '오빠 논란'에 대한 해명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불거진 '오빠' 호칭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종이의 TV'에 공개된 영상에서 하 후보는 한 시민과의 대화 중, 해당 호칭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의해 갑작스럽게 유도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본인 역시 하기 싫었지만, 아이가 따라 하는 것을 보고 어쩔 수 없이 응하게 되었다는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역할과 하 후보의 입장

하 후보는 정청래 대표가 옆에 와서 '오빠'라고 부르도록 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본인도 '삼촌'이라고 해야 할 상황이었지만, 당 대표 앞에서 이를 거부하기 어려웠다고 토로했습니다. 시민이 정 대표를 향해 '괜히 내려와서'라고 말하자, 하 후보도 '그냥 오지 말라고'라고 맞장구치며 당시의 난처했던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논란의 발단과 사과

앞서 정청래 대표는 지난 3일 부산 구포시장에서 하 후보와 함께 유세하던 중, 한 여자 초등학생에게 '정우 오빠, 오빠 해봐요'라고 발언하여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야당은 이를 '아동학대'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고, 정 대표와 하 후보는 다음 날인 4일 해당 아동과 부모에게 직접 사과했습니다.

 

 

 

 

논란 이후 하 후보의 행보

하 후보는 논란이 계속되자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초등학생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편지에서 아이가 자신을 '형'이라고 부르자, 하 후보는 '형 아니고 삼촌이란다'라는 문구를 적어 자신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며 논란에 대한 여지를 남겼습니다.

 

 

 

 

핵심 요약: '오빠 논란'의 전말

하정우 후보는 '오빠' 호칭 논란에 대해 정청래 대표의 즉흥적인 발언이 원인이었으며, 자신도 이를 원치 않았으나 당 대표 앞에서 거부하기 어려웠다고 해명했습니다. 논란 후 사과와 함께, 하 후보는 이후 편지를 통해 '삼촌'이라는 호칭을 언급하며 자신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밝혔습니다.

 

 

 

 

독자들의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하정우 후보가 '오빠'라고 불린 구체적인 상황은 무엇인가요?

A.정청래 대표가 부산 구포시장 유세 중 하정우 후보와 함께 있던 한 여자 초등학생에게 '정우 오빠, 오빠 해봐요'라고 말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Q.하정우 후보는 이 논란에 대해 어떻게 반응했나요?

A.하 후보는 '오빠' 호칭을 자신도 하기 싫었으나, 정청래 대표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응하게 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이후 초등학생이 보낸 편지에 '형 아니고 삼촌이란다'라고 답하며 자신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표현했습니다.

 

Q.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후보는 사과를 했나요?

A.네, 논란이 불거진 다음 날인 4일, 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후보는 해당 아동과 부모에게 직접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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