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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18℃ 강추위와 폭설 예보, 건강과 안전 모두 챙기세요!

pmdesk 2026. 2. 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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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늘보다 더 춥습니다

종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며 공원을 지나는 시민들도 상대적으로 적었는데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내일 아침 서울의 체감온도가 -20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추위가 오래가는 건 아니지만, 주말 동안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셔야겠습니다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도엔 한파 경보가, 그 밖의 중부와 전북, 경북과 경남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서해안과 제주, 폭설 주의보

추위 속 내일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도 예보되어 있습니다울릉도 독도에 대설경보가, 전남 무안과 목포, 신안과 제주 산간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울릉도 독도, 제주 산간에는 최대 30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겠고요, 호남 서해안에도 10cm 이상의 큰 눈이 예상됩니다특히 밤사이 시간당 1에서 3cm의 강한 눈이 집중되겠습니다많은 눈으로 인해, 항공편에도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기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아침 기온 및 낮 최고 기온

자세한 지역별 내일 아침 기온입니다. 서울 -13도, 체감온도는 -18도까지 떨어지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구가 -10도, 대전 -11도 등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한낮에도 대부분 영하권이겠습니다. 서울 -3도, 대전 -1, 광주 0도에 그치겠습니다.

 

 

 

 

강추위와 강풍, 화재 예방 필수

춥고 건조한 날씨에 전국적으로 바람도 강합니다전남과 충남, 경북과 제주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작은 불이 큰불로 이어지기 쉬운 상황이니까요,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강추위와 폭설, 건강과 안전 모두 지키세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추워 서울 체감온도가 -18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서해안과 제주에는 최고 30cm 이상의 많은 눈이 예상되며, 항공편 결항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지역이 많아 화재 위험도 높으니, 건강 관리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추위는 언제까지 이어지나요?

A.강추위는 다음 주 월요일 낮부터 누그러지겠습니다.

 

Q.눈은 언제까지 오나요?

A.내일까지 서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상되며, 이후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Q.항공편 이용 시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A.많은 눈으로 인해 항공편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기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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