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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유족의 절규, 대통령의 한마디에 짓밟히다: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발언 맹폭

pmdesk 2026. 3. 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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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유족 가슴에 비수 꽂은 대통령 발언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천안함 관련 발언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북한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발단은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천안함 유족이 북한의 사과를 요청했을 때, 이 대통령이 "우리가 사과를 하라고 해서 사과를 하겠습니까?"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지면서입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그 가벼운 한마디가 46명 용사의 희생과 유가족의 절규를 짓밟았다"며,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를 꽂았다"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천안함 폭침이라는 만행 앞에 대통령이 침묵했다고 비판하는 것입니다.

 

 

 

 

굴종적인 안보관, 국가 존재 부정이라는 비판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발언이 북한에 대한 사과 요구조차 하지 못하는 '굴종적인 안보관'이며, 국가의 존재 의미를 스스로 부정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16년 전 가족을 잃고 피눈물 흘리며 살아온 유족들에게 대통령이 할 말이냐"며, 유족들에게 면박을 준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장동혁 대표는 북한이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고 배척하겠다고 선언한 현실을 상기시키며, 대통령의 발언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대통령직 사퇴 요구까지 거론된 격앙된 반응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매우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우리 군인들이 북한의 만행으로 목숨을 잃었는데도 사과 요구조차 하지 못하겠다면, 대통령직을 그만두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라고 말하며 사실상 대통령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천안함 사건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대통령이 외면했다는 비판으로 해석됩니다.

 

 

 

 

북한의 적대적 태도와 대비되는 대통령의 침묵

북한은 최근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며 관계 개선의 여지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천안함 유족의 사과 요구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 것은, 북한의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 의지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북한의 도발에 대해 분명하고 단호하게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국가 안보와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천안함 희생, 대통령 발언에 대한 국민적 분노

이재명 대통령의 천안함 관련 발언이 46명 용사의 희생과 유족의 아픔을 외면했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발언을 '굴종적', '국가 존재 부정'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고, 일부에서는 대통령직 사퇴까지 거론했습니다. 북한의 적대적 태도와 대비되는 대통령의 침묵은 국가 안보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천안함 사건과 대통령 발언에 대한 궁금증

Q.이재명 대통령의 천안함 관련 발언은 구체적으로 무엇이었나요?

A.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천안함 유족이 북한의 사과를 요청하자, 이 대통령은 "우리가 사과를 하라고 해서 사과를 하겠습니까?"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국민의힘은 왜 이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나요?

A.국민의힘은 대통령의 발언이 천안함 희생자와 유족의 아픔을 외면하고, 북한에 대한 사과 요구조차 하지 못하는 '굴종적인 안보관'을 보여준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Q.북한은 현재 한국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나요?

A.북한은 최근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며 철저히 배척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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