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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쌍특검 촉구 단식 돌입: 정치권 혼란 속 민주당 중수청·공소청 의견 수렴

pmdesk 2026. 1. 1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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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단식 투쟁 시작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공천 헌금 및 통일교 의혹, 이른바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이는 '한동훈 제명' 문제로 당내 비판에 직면한 상황에서 대여 투쟁을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장 대표는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을 진행하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쌍특검 요구를 외면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단식 배경과 정치적 해석

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 이후 당내 갈등이 심화된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당내 비판을 잠재우고, 대여 투쟁의 강도를 높여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합니다. 장 대표는 그동안 쌍특검 수용을 압박하며 단식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공언해왔습니다.

 

 

 

 

당내 갈등과 비공개 의원총회

한동훈 전 대표 제명과 관련해 당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초·재선부터 중진 의원까지 계파를 초월해 갈등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10명 넘는 의원이 발언하며,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제명 조치가 과도하다는 의견도 제기되었습니다.

 

 

 

 

민주당, 검찰개혁 후속 입법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와 관련하여 당내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강조하며, 정부 안을 충분히 논의하고 수정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당내 반대 의견이 잇따르자, 20일 국민 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 표결은 국회 입법부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당정 간 불협화음과 수습 노력

검찰개혁 후속 입법을 둘러싸고 당정 간 이견이 발생하자, 당 지도부가 수습에 나섰습니다.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윤창렬 국조실장에게 질의가 집중되었으며, 특히 중수청의 수사사법관 이원화 및 공소청의 보완수사요구권 부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정부는 당의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새해 첫 본회의, 필리버스터 대결

새해 첫 본회의에서는 2차 종합 특검법 상정을 두고 여야 간 대립이 이어졌습니다. 양당 원내대표 회동에서도 이견을 좁히지 못했으며, 개혁신당이 국민의힘 주도 필리버스터에 참여했습니다2차 종합 특검법은 필리버스터 종료 후 범여권 표결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한편, 아동복지법 개정안 등 민생 법안 11건은 먼저 처리되었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쌍특검 촉구 단식 돌입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당내 갈등, 민주당의 검찰개혁 후속 입법 논의, 그리고 새해 첫 본회의에서의 2차 종합 특검법을 둘러싼 여야 대립 등 정치권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보여줍니다민생 법안 처리와는 대조적으로, 첨예한 정치적 이슈들이 얽혀 있는 모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쌍특검 수용을 촉구하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인한 당내 갈등을 돌파하려는 정치적 승부수입니다.

 

Q.민주당은 검찰개혁 관련 어떤 입장을 보이고 있나요?

A.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강조하며, 정부 안을 충분히 논의하고 수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Q.2차 종합 특검법은 어떻게 처리될 예정인가요?

A.필리버스터 종료 후 범여권의 표결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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