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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논란 속 '대군부인' 종영, 아이유·변우석 종영 소감 공개

pmdesk 2026. 5. 1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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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맞은 '21세기 대군부인', 배우들의 솔직한 소감

'21세기 대군부인'이 각종 논란 속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습니다. 마지막 촬영을 마친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은 아쉬움과 함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아이유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종방연을 통해 실감이 날 것 같다고 전했고, 변우석은 캐릭터 '완'을 알아가는 과정이 소중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두 배우 모두 함께한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명장면, 아이유와 변우석의 선택은?

배우들이 뽑은 최고의 명장면은 무엇이었을까요? 아이유는 희주와 이안대군이 처음 서로를 인지하던 순간을 꼽았습니다. 변우석은 탄일에서 처음 만났던 장면을 떠올리며, 특히 요트 위에서의 첫 키스신은 많은 스태프들의 노력과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특별한 장면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장면들은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아이유, '대군부인' 선택 이유와 현장 소감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처음에는 재밌는 대본에 이끌렸지만, 현장에서 만난 동료들과의 호흡, 그리고 쉬는 시간에도 함께 유대를 쌓으며 촬영할 수 있었던 것이 큰 행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좋은 동료, 선배, 스태프들과 함께하며 개인적으로도 많은 것을 배우고 친해질 수 있었던 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변우석, '완'을 통해 얻은 깨달음

변우석은 '완'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소중한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과 그 마음의 깊이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배우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품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종영의 아쉬움과 감사의 마음

'21세기 대군부인'은 높은 시청률과 함께 종영했지만, 역사 왜곡 논란 등 여러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들과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앞으로 배우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21세기 대군부인'은 어떤 작품인가요?

A.'21세기 대군부인'은 역사 왜곡 논란이 있었지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한 드라마입니다.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Q.역사 왜곡 논란은 구체적으로 무엇이었나요?

A.드라마 방영 중 고증 오류와 일부 출연진의 연기력 논란이 있었으며, 특히 11회에서 등장한 '천세' 표현과 구류면관 등으로 인해 역사 왜곡 및 동북공정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Q.아이유와 변우석은 종영 소감으로 무엇을 전했나요?

A.아이유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좋은 동료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 행운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변우석은 캐릭터 '완'을 통해 소중한 사람을 위한 희생에 대해 많이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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