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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10km 고속도로 위 킥보드 질주, '실화냐' 경적에도 아랑곳 않는 위험천만 질주

pmdesk 2026. 2. 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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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위 킥보드 등장, 아찔한 순간 포착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부고속도로 동탄 터널에서 전동킥보드를 탄 사람이 포착되었다는 글이 올라와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공개된 영상에는 최고 제한 속도 시속 110km의 터널 안에서 전동킥보드를 운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헬멧과 LED까지 부착한 운전자는 뒤따르던 차량들의 경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태연하게 주행을 이어갔습니다대형 트럭들이 고속으로 오가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 벌어진 이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누리꾼들의 경악과 우려의 목소리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동킥보드가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느냐", "톨게이트가 없는 곳으로 들어간 것 같다", "자신의 목숨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아니냐" 등 놀라움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 불감증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또한, "주변 차량들이 얼마나 놀랐을까", "아무리 빨리 달려도 차보다 느린 킥보드가 주행 흐름을 방해한다"는 의견도 이어졌습니다. 이는 전동킥보드 운전자의 위험한 행동이 다른 운전자들에게도 큰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도로교통법상 고속도로 전동킥보드 통행 금지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동킥보드는 원동기장치자전거에 해당하여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통행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이를 위반할 경우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번 사건은 법규 위반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무책임한 행동으로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안전 의식의 중요성, 우리 모두의 책임

고속도로에서의 전동킥보드 운행은 운전자 본인뿐만 아니라 수많은 다른 운전자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개인의 편의를 위해 법규를 무시하고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은 절대 용납될 수 없습니다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교통 법규를 준수하고 안전 의식을 함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고속도로 킥보드 질주, 법규 위반과 안전 불감증의 위험성

시속 110km 고속도로에서 전동킥보드를 운행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도로교통법 위반이며, 운전자 본인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과 함께 안전 의식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킥보드 운행, 이것이 궁금합니다

Q.전동킥보드는 고속도로 통행이 가능한가요?

A.아니요, 현행 도로교통법상 전동킥보드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통행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Q.고속도로에서 전동킥보드를 운행하면 어떤 처벌을 받나요?

A.도로교통법 위반으로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Q.전동킥보드 운전자가 헬멧을 착용하면 고속도로 통행이 허용되나요?

A.헬멧 착용 여부와 관계없이 전동킥보드의 고속도로 통행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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