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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집밥, 개척교회 사모의 진심이 SNS를 달구다

pmdesk 2026. 5. 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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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위한 따뜻한 집밥, SNS에서 화제

진주말씀교회의 박소연 사모가 자녀를 돌보면서도 교회 청년들을 위한 정성스러운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SNS에서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자취하는 청년들이 엄마의 집밥을 그리워할 것을 생각하며, 교회에서만큼은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박 사모의 진심이 담긴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과거 개척교회 사모님께 받았던 따뜻한 보살핌에 대한 감사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유튜브 채널 '따듯한유', 진정성으로 소통하다

박 사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따듯한유 개척교회사모'는 거창한 사역보다는 개척교회의 소박하고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며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예배 PPT 제작, 낡은 예배당 수리 등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긴 영상들은 67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이들까지도 '교회에 가보고 싶다'는 댓글을 남기게 만드는 등 SNS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청년 공동체를 향한 목회 철학

진주말씀교회는 대부분 청년 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인열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분위기'를 정립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문턱이 낮고 누구든 부담 없이 올 수 있는 공동체를 꿈꾸며, 교회에 상처받아 떠난 이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세우고자 합니다. 가정교회 중심의 공동체를 지향하며, 성도들과의 진솔한 나눔과 관계 형성을 통해 깊은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사역, 다음 세대를 위한 사랑

배 목사는 청년 사역의 핵심으로 '진정성'을 강조하며, 청년을 사역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으로 바라볼 때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된다고 말합니다. 박 사모 역시 청년 시절 하나님 안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예수님을 깊이 만나고 건강한 제자로 세워지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교회의 식탁이 다음 세대에 사랑받는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육아와 사역을 병행하는 쉽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하며 섬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집밥에서 시작된 사랑의 나눔

개척교회 사모의 따뜻한 집밥 나눔이 SNS를 통해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청년들을 향한 진심 어린 섬김과 진정성 있는 소통은 공동체에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박소연 사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름은 무엇인가요?

A.유튜브 채널 이름은 '따듯한유 개척교회사모'입니다.

 

Q.진주말씀교회 교인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진주말씀교회 교인은 대부분 청년이며, 고정 출석 인원은 20여 명입니다.

 

Q.배인열 목사가 청년 사역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배인열 목사는 청년 사역의 핵심으로 '진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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