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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법정서 전면 부인…'제니'로 불렸다 주장

pmdesk 2026. 5. 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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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쥴리' 활동 의혹 제기 및 김건희 여사 입장

김건희 여사는 과거 유흥주점에서 '쥴리'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김 여사는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김 여사 측은 건강 상태를 이유로 비공개 재판을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검찰 질문 및 김건희 여사의 구체적 답변 내용

검찰이 유튜브 채널 보도 내용과 목격담의 사실 여부를 묻자 김 여사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이 없으며, 지인들은 자신을 '제니'라고 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과거 호텔 유흥주점 접대부로 일했다는 주장 역시 학생 신분이었기에 불가능하다고 일축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의 만남 및 재판 소회

김 여사는 윤석열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 '결혼시키기 프로젝트'를 통해 인연이 닿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재판 말미에 김 여사는 '쥴리 의혹'으로 6년간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토로하며, 진정성 있는 반성이 없을 경우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전면 부인 및 '제니' 해명

김건희 여사는 법정에서 과거 '쥴리' 활동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실제로는 '제니'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의혹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진실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김 여사는 과거 호텔 유흥주점 근무 의혹에 대해서도 학생 신분이었다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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