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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아들 유진의 재능으로 유튜브 채널 '인턴 디자이너' 변신! 훈훈한 모자(母子) 협업 공개

pmdesk 2026. 5. 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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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재능으로 새롭게 태어난 '깡주은' 유튜브 채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 씨가 둘째 아들 유진 씨와 함께 유튜브 채널 리뉴얼 작업에 나섰습니다. 아들의 뛰어난 디자인 재능이 공개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깡주은' 영상에서는 '깡주은팀 최초 남자 인턴의 등장! 싹 다 리뉴얼한 사연은?!'이라는 제목으로 채널 배너 디자인 과정이 담겼습니다. 강주은 씨는 기존 오렌지색 배너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왔고, 이에 아들 유진 씨가 직접 배너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유진 씨는 어머니를 위해 핑크색을 활용한 새로운 콘셉트의 배너를 디자인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디즈니 입사 꿈꾸는 아들, 엄마 위한 '명예 인턴'으로 활약

강남의 작업실에서 만난 강주은 씨는 아들을 '깡주은 팀 명예 디자인 인턴'이라고 소개하며 자랑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유진 씨는 어머니가 핑크색을 더 좋아한다는 점을 기억하고, 직접 스케치까지 해가며 디자인 콘셉트를 구체화했습니다. 첫 번째 시안 완성까지 이틀이 소요되었으며, 공개된 시안은 '깡주은'이라는 이름이 더욱 돋보인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작진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수정 작업을 거쳐 현재 세 번째 시안까지 완성된 상태입니다. 유진 씨는 현재 미국에서 애니메이션과 디자인을 전공하며 디즈니 입사를 꿈꾸고 있는 재능 있는 학생입니다.

 

 

 

 

훈훈한 모자(母子)의 협업, 앞으로의 활약 기대

강주은 씨와 아들 유진 씨의 이번 유튜브 채널 리뉴얼은 단순한 디자인 작업을 넘어,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진 씨의 디자인 감각과 강주은 씨의 방송인으로서의 경험이 시너지를 이루어 더욱 매력적인 유튜브 채널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주은 씨는 1994년 배우 최민수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아들의 재능으로 빛난 '깡주은' 채널, 핑크빛 변신 성공!

강주은 씨가 아들 유진 씨의 디자인 재능을 빌려 유튜브 채널 배너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핑크색을 활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채널 분위기를 바꾸며 훈훈한 모자(母子) 협업을 선보였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유진 씨는 어떤 전공을 공부하고 있나요?

A.유진 씨는 미국 온라인 3D 디자인 학교에서 애니메이션과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Q.강주은 씨와 최민수 씨는 언제 결혼했나요?

A.강주은 씨는 1994년에 배우 최민수 씨와 결혼했습니다.

 

Q.새로운 유튜브 채널 배너는 언제 볼 수 있나요?

A.현재 세 번째 시안까지 완성되었으며, 곧 채널에서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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