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반전! 연우진,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 설계자였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연우진이 연기하는 백태주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의 설계자임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습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드라마는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휘몰아치는 전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사건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강신재의 위험한 선택, 판도를 뒤흔들 변수강신재(정은채 분)의 선택은 남은 2회의 흐름을 뒤흔들 가장 큰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거대한 권력에 맞서기 위해 냉철하게 판을 읽어왔던 그녀는 친구 윤라영(이나영 분)의 정당방위 입증을 위해 백태주와 손을 잡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는 법과 정의를 지키기 위해 넘어서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