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늪에 빠진 한화, 라인업 변화 예고6연패의 늪에 빠져 있는 한화 이글스가 라인업에 변화를 줍니다. 극심한 부진을 겪으며 2군으로 내려간 노시환을 대신해 김태연이 당분간 주전 3루수로 출전할 전망입니다. 이는 팀의 분위기 반전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풀이됩니다. 초대형 계약 노시환, 부진의 늪에 빠지다한화는 이번 겨울 노시환과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KBO 역사상 최장기간, 최대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보장했습니다. 하지만 정규시즌이 시작된 후 노시환의 성적은 바닥으로 향했습니다. 3월 3경기에서 3안타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시작을 보였으나, 4월 이후 타격감이 살아나지 않았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타순 조정도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노시환 2군행, 이도윤 이어 김태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