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트로사르, 13년 만에 파경 소식아스널 FC의 핵심 공격수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13년간 함께 해온 아내 로라 힐번과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상당 기간 떨어져 지내왔으며, 서로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우호적인 이별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트로사르의 사생활뿐만 아니라 팀의 중요한 시즌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결별 암시했던 SNS 활동과 힐번의 입장두 사람의 결별설은 이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하는 등 전조 증상을 보였습니다. 힐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과 배려, 존중을 바탕으로 우호적으로 헤어지기로 하는 매우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