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수, 뉴캐슬 1군 합류 가능성 제기영국 가디언은 다가오는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주목할 유망주로 뉴캐슬의 박승수를 언급했습니다. 뉴캐슬은 에디 하우 감독 체제에서 젊고 유능한 선수들을 육성해왔으며, 이제 19세의 박승수에게도 기회가 올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박승수는 지난 시즌 21세 팀에서 15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습니다. 박승수의 활약상과 1군 진입의 의미박승수는 뉴캐슬 합류 후 21세 팀에서 해외 무대 적응기를 거치며 90분당 평균 4.7회의 드리블을 기록하는 등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만약 올 시즌 1군에서 기회를 얻는다면, 박승수는 16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됩니다. 이는 최근 EPL에서 한국 선수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