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연인, 30대 남성 심리 지배 후 친할머니 감금·폭행 지시재벌가 전 사위였던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무속인 연인이 30대 남성을 심리적으로 지배하여 그의 친할머니를 감금하고 폭행하도록 지시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임 전 고문과 무속인 연인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경기도 연천에서 3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친할머니를 6일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의 배후에 임 전 고문과 그의 무속인 연인의 심리적 지배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A씨는 존속감금치상 등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임우재, 과거 인연으로 접근 후 신뢰 얻어 범죄 가담임 전 고문과 무속인 여자친구는 2023년 봄부터 A씨 아버지 소유의 농가 컨테이너에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