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사춘기 시절 방황과 남편의 헌신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사춘기 시절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되어준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당시 중졸로 살겠다며 힘들어하던 자신을 어르고 달래 복학 및 졸업까지 이끌어준 남편의 순애보를 전했습니다. 최준희는 남편 덕분에 20살에 복학하여 졸업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식 소감과 남편에 대한 감사 표현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5년여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결혼식 준비 과정에서 많은 감정을 느꼈지만, 하객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보내주신 사랑을 오래 간직하며 예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졸업식 사진 공개와 유쾌한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