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캐릭 임시감독 정식 선임 논의 시작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시 감독을 맡고 있는 레전드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캐릭이 부임 초반부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의 흐름을 이어간다면 정식 감독 선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릭은 선수 시절 맨유의 중원을 책임지며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습니다. 캐릭, 지도자로서의 성공적인 행보선수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택한 캐릭은 맨유에서 수석코치를 거쳐 감독대행을 맡으며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미들즈브러의 정식 감독을 거쳐 올 시즌 다시 맨유의 임시 감독으로 복귀했습니다. 복귀 후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전에서 2-0 완승을 거두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