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논란 후 근황 공개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층간소음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습니다. 세상이 버겁게 느껴질 때 누군가 곁을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와인을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수진 씨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이수진 씨는 남편 이동국 씨와 두 딸, 막내아들이 함께 공항으로 향하는 뒷모습을 공개하며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나자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앞서 늦은 시간 월드컵 시청 중 발생한 층간소음 논란에 대한 사과 이후 나온 결정입니다. 가족들은 함께 캐리어를 끌고 공항으로 향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층간소음 논란 및 사과이수진 씨는 지난 8일 새벽 3시가 넘은 시간에 자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