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교체 두고 '이혼숙려캠프' 몸살정규 편성 2년 만에 재정비를 선언한 '이혼숙려캠프'가 MC 교체를 두고 시청자들의 갑론을박에 휩싸였습니다. '소장' 서장훈과 '여자 측 가사 조사관' 박하선은 잔류하지만, '남자 측 가사 조사관'으로 2년간 함께했던 진태현이 하차하고 후임으로 이동건이 합류하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진태현의 하차 이유로 '변화를 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갑작스러운 결정에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진태현이 제작진과 직접 소통하지 않고 매니저를 통해 하차 소식을 전달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무례하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배우 신애라와 장성규 역시 아쉬움을 표했으며, 아내 박시은은 진태현을 응원했습니다. 이동건 합류, '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