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손안에 숨겨진 세균의 온상매일 사용하는 수세미, 칫솔, 헤어브러시가 대장균,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등 치명적인 세균의 서식지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청결을 위해 사용하는 도구들이 오히려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영국 맨체스터대, 인도 연구진, 미국 피부과 전문의 등의 복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에서 병원성 미생물이 다수 검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전문기관은 수세미는 1~2주, 칫솔은 3~4개월 주기로 교체하고, 헤어브러시는 2주에 한 번 세척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주방의 숨은 위험, 수세미의 진실주방에서 흔히 쓰이는 수세미는 세균 번식의 대표적인 온상입니다. 가로 약 10㎝, 세로 약 15㎝ 크기의 수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