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배드민턴 선수들의 솔직한 선택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남자단체선수권(토마스&우버컵) 현장에서 흥미로운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배드민턴 콘텐츠 크리에이터 리처드 최가 선수들에게 '외국 선수 한 명을 대표팀에 스카우트할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겠느냐'고 질문했는데요. 그 결과, 여자 단식에서는 안세영, 남자 복식에서는 서승재-김원호 조가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습니다. 프랑스의 크리스토 포포프는 김원호-서승재 조를 '정말 강하고 놀라운 선수들'이라 칭하며 존경을 표했고, 알렉스 래니어 역시 '우리 단식은 유지하고 한국 복식을 더하면 무적이 될 것'이라며 극찬했습니다. 인도 남자 복식의 사트윅사이라이 란키레디와 치라그 셰티도 서승재를 언급하며 '파트너를 매우 잘 커버한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