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광고대행사 국장에서 전업주부로‘나는 솔로’ 22기 경수가 아내 옥순을 향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전업주부의 삶을 선택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과거 글로벌 광고대행사 국장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뒤로하고, 이제는 부산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분리수거와 집밥 준비에 힘쓰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그의 변화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출근 대신 분리수거’, ‘집밥 리스트’ 작성하는 남편경수는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를 통해 자신의 달라진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했습니다. 더 이상 업무 리스트가 아닌 집밥 리스트를 작성하며, 때로는 아이들의 육아 스케줄을 우선하기 위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지우기도 하는 그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헌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때는 국장이었지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