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MLB 최초의 위대한 기록 달성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또 한 번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2026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비록 시즌 첫 패전을 안았지만, 개막 후 5경기 연속 '6이닝 이상 투구, 5피안타 이하, 1자책점 이하, 피홈런 없음'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1913년 자책점 기록이 생긴 이래 메이저리그 최초의 대기록입니다. 오타니는 이날 104구를 던지며 6이닝 5피안타 3볼넷 9탈삼진 2실점 1자책점을 기록, 평균자책점 0.60으로 전체 1위를 유지했습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오타니의 투수 완전 부활을 알리는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김혜성의 눈부신 수비, 기록 달성의 숨은 공신오타니 선수의 위대한 기록 뒤에는 동료 김혜성 선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