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피해자와 나눈 충격적 대화강북 지역에서 발생한 모텔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와 피해자 간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내용이 공개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튜버 김원이 피해자 유가족으로부터 제보받은 내용에 따르면, 김 씨는 '로밍 발신' 문구를 사용하며 자신의 신원을 숨기려 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VPN 사용 가능성을 시사하며,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치밀한 범행 계획과 피해자 유인 과정김 씨는 피해자에게 '서울이었으면 놀러 갈 텐데'라며 만남을 제안했고, 이후 '배달 밖에 안 돼서 방 잡아서 먹어야 될 수밖에 없어요'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피해자를 모텔로 유인했습니다. 이러한 대화 내용은 김 씨가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