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사랑의 아름다운 마무리, 옥택연의 결혼 소식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오늘(24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신라호텔 영빈관은 아름다운 한옥의 멋과 현대적인 세련됨이 어우러져 많은 유명 인사들이 선택한 특별한 장소입니다. 옥택연은 이날 결혼식을 통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하며, 2PM 멤버들이 사회와 축가를 맡아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꿈같은 결혼식 장소, 신라호텔 영빈관의 특별함옥택연의 결혼식이 열리는 신라호텔 영빈관은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으로, 프라이빗하고 운치 있는 예식을 원하는 예비부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장동건-고소영, 유재석-나경은 등 수많은 톱스타 커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