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KBO 데뷔와 논란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버치 스미스가 시범경기에서 1이닝 2탈삼진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2023년 1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한국에 온 스미스는 시즌 개막전에서 부상을 당하며 2.2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고, 이는 그의 KBO 리그 마지막 등판이 되었습니다. 이후 팀은 그를 리카르도 산체스로 교체했습니다.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스미스는 팀을 떠나는 과정에서도 팬들과 설전을 벌이며 '쓰레기 나라'라고 대한민국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미국 무대에서의 행보한화를 떠난 스미스는 2024년 마이애미 말린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며 메이저리그 50경기에 등판해 4승 1패 4홀드 평균자책점 4.95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