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지 주차장, 은밀한 만남의 장소로 전락제주도의 한 가정집 주차장에서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의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한 가정집 주차장에 낯선 렌터카 한 대가 들어왔고, CCTV에는 남녀가 차를 세운 뒤 뒷좌석에서 약 20분간 머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들이 차량 내부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한 것으로 추정되며, 떠난 자리에는 차마 방송에서 공개하기 어려운 쓰레기까지 버려져 있어 충격을 더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사유지 침해 행위로, 피해자는 경찰 신고를 고려하고 있지만 차량 번호판 식별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범죄처벌법 위반 소지 다분이러한 행위는 현행법상 사유지에 무단으로 차량을 진입시키는 행위로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10만원 이하의 ..